•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K-바이오 미래지도자 양성’ 첨단 인프라 개방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KBIOHealth’)이 학교 교육과 산업현장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교원들이 최신 바이오 공정 기술을 직접 체감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첨단 인프라를 개방하고 현장 연수를 지난 24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한국바

    2026-02-25 장해순 기자
  • 충남대전 통합 ‘보류’로 지선 치르게 될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이 대통령이 사실상 ‘통합 무산’을 인정하면서 지방선거 이전 통합 추진은 사실상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을 여

    2026-02-24 장해순 기자
  • [충청 페스티벌] "빨간맛 축제 들어봤니?" 괴산군, 고추·김장으로 전국 관광객 유혹

    충북 괴산군이 대표 농산물인 청결고추와 전통 김장문화를 앞세워 '빨간맛'이 살아 있는 축제 도시로 다시 한 번 도약한다. 고추·김장축제를 중심으로 농업·관광·경제를 잇는 충청권 대표 페스티벌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24일 군에 따르면 괴산고추축제와 괴산김장축제

    2026-02-24 표윤지 기자
  • 충북대, 2026학년도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충북대가 23일 대학본부에서 대학원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단계 BK21 대학원혁신사업 2026학년도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원 신입생들의 학문적 출발을 돕고 안정적인 대학원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2026-02-23 박기영 기자
  • 충청권 시장·구청장 예비후보 51명 등록

    D-100, 6·3 지방선거일까지 남은 시간이다.23일 현재 충청권 시장·구청장 등록 예비후보자들은 20일 등록 첫날과 다르지 않은 모두 51명으로 국민의힘 출마에정자들 상당수가 아직 등록대열에 나서지 않고 있다.또 현직 시장·구청장들도 4월 2일을 전후 해 지선행보에

    2026-02-23 장해순 기자
  • HOT 이슈 - 충남대전 행정통합

    국회 의결 앞두고 ‘국민 뜻 얻기’ 사활 건 여론전

    지난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가결된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을 놓고 ‘빈 껍데기 통합법안’이라는 국민의힘 측과 ‘지금이 적기’라는 더불어민주당 측이 사활를 걸고 ‘국민 뜻 얻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2026-02-19 장해순 기자
  • 청주공항 항공교통량 김해 이어 전국 상승률 2위

    청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전년보다 6.1% 증가하며 전국 주요 공항 가운데 상승률 2위를 기록했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 항공교통량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101만 3830대를 기록했다. 하루 평균 2778대의 항공기가 영공을 오간 셈이다.

    2026-02-19 표윤지 기자
  • 청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본격 추진

    청주시가 지난 18일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파쇄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총 317개 농가, 60ha 규모다. 시는 지난달 신청 접수하고 고령, 여성 농업인 등을 우선

    2026-02-19 박기영 기자
  • “수도권 생활폐기물 제천 반입 없다”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의 제천시 반입을 차단하고 지역 환경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제천시와 아세아시멘트(주)제천이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제천시와 아세아시멘트(주)제천은 지난 13일 제천시청에서 ‘폐기물 처리에 관한 상생협력 및 지역 환경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에

    2026-02-18 장해순 기자
  • 충북대-교통대 통합 '진통 끝 '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이 이견을 조정하고 마침내 결말을 보게 됐다.충북대는 12~13일 교통대와의 통합 찬반 재투표 결과 교원 69.02%(반대 30.98%), 직원 59.67%(반대 40.33%), 학생 37.21%(62.79%)가 찬성, 13일 오후 교육부에 통합

    2026-02-13 장해순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 행정통합·송전선로 추진에 잇단 우려 제기

    충청광역연합의회 안경자 의원(대전·국민의힘)은 13일 제8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확산 중인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충청광역연합의 성과부터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560만 충청권 시도민이 10년간 논의 끝에 출범

    2026-02-13 이길표 기자
  • 충북도 ‘오송 K-팝 돔구장 유치' 잰걸음

    충북도가 오송역 인근에 K-팝 돔구장을 유치하고자 발빠른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충북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돔구장 건립 TF 2차 회의’를 열고 정책연구과제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

    2026-02-13 장해순 기자
  • [충청도 핫플레이스] 설 연휴, 멀리 갈 필요 있나… "보은서 겨울여행 즐겨요"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 나들이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장거리 이동은 부담스럽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선택지는 의외로 분명하다. 눈과 숲, 체험과 휴식이 한데 어우러진 충북 보은이다.보은군은 설 연휴 기간 귀향객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2026-02-13 표윤지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취재수첩] 김태흠·이장우 행정통합 우려에도 '졸속 입법' 강행… 누구를 위한 통합인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그러나 통합의 당사자인 충남도와 대전시 수장이 연일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음에도,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법안이 밀어붙여지는 모습은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김태흠 충남지사는 행

    2026-02-12 이길표 기자
  • 오송 철도클러스터 예타 '무기한 대기'…첫 삽 언제 뜨나

    [단독] 국내 최초 국가철도산업 클러스터로 주목받았던 충북 청주 오송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단계조차 넘지 못한 채 장기 지연 국면에 들어섰다. 사업성 부족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2029년 준공' 청사진은 사실상 안갯속에 빠졌다는 우려가 나온

    2026-02-12 표윤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