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가 지역 사회보장 체계 강화를 위해 대표협의체의 새 구성을 공식화했다. 9일 부여군은 지난 5일 ‘부여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총 12명의 위원으로 제9기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민·관 협력 기반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날 협
대전 중구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학생 장학금이 잇따라 전달되며 지역의 나눔 온도가 높아지고 있다.9일 중구는 이날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가 성금 200만 원을 ‘희망 2040’에 기탁하며 저소득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서보원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
대전시가 신교통수단 시범 사업의 거점인 차고지를 건양대병원 주차장 부지에 조성한다. 9일 대전시는 건양대와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차고지 부지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내 부지를 무상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신교통수단은 230여 명을 수송
대전 서구에서 자원순환과 주민 나눔이 어우러진 따뜻한 연말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서구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민간분과와 (사)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가 종이 팩 자원순환사업 수익금 500만 원을 취약아동 지원을 위해 기탁 했다고,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
대전시가 전국 최저요금·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앞세워 시민 인식 제고에 나섰다. 특히 상수도사업본부는 슬로건·캐릭터·영상 등 핵심 홍보 콘텐츠를 새롭게 정비해 음용률을 높인다는 목표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표 슬로건은 ‘믿고 마시는 수돗물, 대전의 자랑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주간 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을 “국가 전체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며 강한 어조로 강조했고, 충청권의 산업·행정·연구 기능을 재편하는 ‘3대 광역축 기반 통합 발전 구상’을 공식 제시했다. 이어 “수도권 1극 체제는 지
대전관광공사는 8일 한남대 행정학과가 추진한 ‘지역문제 해결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가 최종 발표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역대학과 협력해 ESG 관점의 지역문제 해결형 과제를 발굴한 것이 핵심이다.학생들은 △AR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무장애 관
대전 서구는 8일 구민 편의를 높인 6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된 6명은 12명 후보자 중 심사한 뒤 온라인 투표와 외부 평가를 반영해 확정했다.최우수에는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을 이끈 녹지7급 김성원 주무관이 선정됐다
대전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지난 5일 충남 금산군 복수면 제1970부대를 방문해 국토방위 임무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8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사기 진작을 위한 격려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현장에서 제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