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택시 심야·복합 할증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특히 기본요금은 그대로 두고 심야 핵심 시간대 할증만 올리는 ‘선(先) 할증·후(後) 기본요금’ 방식의 단계적 조정이다.이번 조정은 2023년 7월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심야 할증(23:00~04
이장우대전시장이 5억 원을 투입해 우암사적공원을 야간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대전시는 5일 오후 7시 우암사적공원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원 전역 5만3000㎡에 LED 조명을 설치해 남간정사등 주요 문화유산과 보
이장우 대전시장이 ‘2026 대전 뷰티 엑스포’를 통해 대전을 아시아 K-뷰티 산업의 중심지로 끌어올리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5일 대전시는 오는 9~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2전시장에서 국내외 경연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통합 뷰
학교법인 창성학원 이사장이 사립학교법상 ‘비상근 임원의 보수 수령 금지’ 규정을 위반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5일 교수협의회에 따르면, 2025년 4월 15일 전국교수노동조합 대덕대지회장은 창성학원 이사장이 ‘사립학교법’ 제25조 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자립 준비 청소년 가정의 노후 전기설비 개선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전기안전 지원에 나섰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 사단법인 등불(대표이사 이향),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시회장 조춘영)와 ‘자립 준비 청소년 가정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되자 더불어민주당대전시당이 단체 삭발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통합 동력 상실 위기 속에 여권과 단체장을 동시에 겨냥한 ‘정치적 책임론’이다.4일 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삭발식
대전신세계는 4일 봄 시즌을 맞아 의류 대형 할인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할인전은 라코스테 그룹전과 젝시믹스 애슬레져 특집전, 영패션 특집전을 잇달아 열고 최대 60% 할인과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혜택을 내세워 봄 수요 공략에 나섰다.라코스테 그룹전은 6~12일
대전 동구의 다자녀가정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3자녀 이상 가구는 최근 3년 사이 20% 넘게 줄어들며 저출산의 직격탄을 맞았다. 하지만 관련 지원 예산은 같은 기간 한 차례도 증액되지 않았고, 정책의 실질적 체감도를 높일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전통문화 상징 공간인 한국의집이 45년 만에 전면 재단장을 마치고 궁중음식 중심 다이닝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연다. 전통 한옥의 미를 살리면서도 편의성을 높여 K-푸드의 품격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4일 국가유산청은 오는 11일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8개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