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멈춰 있던 대전 시청 폐지하보도가 시민 참여형 스마트팜으로 다시 살아난다. 특히 도심 유휴공간을 농업·교육·체험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지만, 운영 구조와 수익성, 시민 참여의 실질성 등을 둘러
대전교육감 선거가 정책 경쟁으로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석진 캠프가 내놓은 ‘오직교육 펀드’가 출시 3일 만에 목표액 5억 원을 조기 달성한 가운데, 맹수석 후보는 세계인의 날을 계기로 다문화·장애학생 지원을 중심에 둔 ‘포용교육’ 공약을 내놨다.오석진 선
대전 유성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재생에너지 기반의 기후정책과 초고압 송전선로를 둘러싼 지역 갈등이 동시에 부각되며, 에너지 전환과 지역 형평성 논쟁이 정면으로 맞붙고 있다.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공공부지를 활용한 ‘햇빛복지마을’로 에너지 수익을 복지로 환원
농촌의 일손이 줄어드는 속도만큼, 지역 상생의 의미는 더 무거워지고 있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임직원들이 대전 동구 산내동 포도농가를 찾아 부족한 노동력을 보태며 ESG 경영을 ‘현장’에서 실천했고, 이는 단순 봉사를 넘어 지
대전시장 선거가 정책 경쟁보다 의혹과 고발이 앞서는 ‘난타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상대 후보를 겨냥해 무상이용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제기하며 정면 충돌했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9일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가 대전 교실과 미국 실리콘밸리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미래교육 모델과 미국 선진 치안 시스템을 접목한 학교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유학 가지 않아도 세계 교육을 받는 도시’를 내세우며, 대전을 ‘글로벌 K-교육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오석진
아시아 고등교육이 ‘개별 경쟁’을 넘어 ‘공동 생존 전략’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대학의 역할을 재정의하려는 시도가 타이중에서 제기됐다. 한남대 이승철 총장은 AI 전환기 속 대학의 미래를 ‘지식 생산기관’이 아닌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공적 플랫폼’으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대전시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이 본격화된다. 또 돌봄, 교육, 조직문화 개선 등 10개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체감형 성평등 정책 확산에 나선다.19일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가 선정된 10개
도시 경쟁력은 인프라보다 시민의 일상 건강에서 완성된다는 판단 아래,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대규모 생활체육 확충 공약을 내놨고, 이는 48만㎡ 메가 파크골프단지와 3대 하천 러닝 네트워크를 축으로 한 ‘건강특별시 대전’ 구상이다.또 민선7기 체육 인프라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