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5일, 개막식 공연부터 가요제·뮤지컬까지2만 그루 묘목 나눔·스탬프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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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옥천묘목축제 포스터. ⓒ옥천군
충북 옥천군 대표 축제인 제24회 옥천묘목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군은 올해 축제를 기존 3일에서 4일로 확대해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체험과 공연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
- ▲ 지난해 옥천묘목축제 현장. ⓒ옥천군
행사 기간 동안 2만 그루 묘목 나눔을 비롯해 ▲명품 묘목을 찾아라 ▲묘목 상담관 ▲소망 묘목 심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공연과 가족 단위 참여 행사도 마련됐다.개막식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에 열리며, 김다현·신성·크리스영·강유진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4일에는 묘목가요제와 박서진 공연, 폐막일에는 행복드림 콘서트와 세대공감 무대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