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혐오·차별 예방 및 대응 가이드북’을 두고 학부모 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논쟁적 개념을 학교 공식 지침에 담는 것은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한다는 이유다.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외 95개 단체는 8일 세
세종지역 언론인들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세종시프레스협의회'가 8일 공식 출범했다.세종시프레스협의회는 그동안 회원사 구성과 협의회 운영 방향, 임원진 선임 등을 위한 준비 과정을 거쳐 공식 이날 공식 출범했다.협의회에는 뉴데일리와 굿모닝경제, 공뉴스 등 총 12개 언론
세종시가 7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세종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SK증권, 메테우스자산운용, 시드에이치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2029년까지 총 7조 원을 투입해 360M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5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지금의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의장은 8일 세종시프레스협의회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정기국회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의 골든타임"이라며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
세종 부강중학교(교장 김창용)는 오는 14일 오후 1시 10분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전통타악그룹 ‘IN풍류’의 전통연희 공연 ‘연희일체(演戲一切)’를 연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생태전환교육 특색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전통연희에
세종시는 8일 시정 5기 비전인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 실현과 공직사회의 책임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5급 이상 공무원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조상호 시장은 이날 시청 세종실에서 각 실·국이 선정한 97개 핵심계약과제와
세종시는 지난 7월 조치원 복숭아축제에 이어 오는 9~11일 세종중앙공원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세종한글축제’에도 다회용기 15만개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축제장 일회용품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푸드트럭 37대와 세종파닭 팝업스토어에 다회용기를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경제 구축,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민선 시정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조 시장은 7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00일간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추진할 시정 운영계획을 발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배움에 강한 세종교육’을 위한 주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초등학생 성취기준 도달도 평가와 글로벌 진로탐험대, 모든 학교 AI교육, 교사 연구·성장 지원제 등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강 교육감은 6일 세종교육청 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