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수목원과 동물,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베어트리파크는 연령대별 맞춤형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겨울철에도 푸른 향나무 숲과 정원이 어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대평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최 시장은 12일 시 직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금남면 용포리 세종대평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1940년대 자연 형성된 세종 남부권 유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부강면 충광농원을 방문, 밀집사육단지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시는 지난 8일 연동면 한 산란계 농장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23만7000마리의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발생 농가에서 약 8㎞ 떨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세종시을·정무위 간사)은 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잠재성장률 1%대 하락은 지난 30년간 수도권 1극 체제를 방치한 결과”라며 5극 3특 체제를 중심으로 한 국토·산업 구조 개편을 촉구했다.강 의원은 “저성장·저출산·지방소멸의 공통 원인은
김용수 제9대 세종본부장(소방준감)이 11일 취임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김 신임 본부장은 1992년 소방사로 임용한 뒤 경남소방본부 특수구조단장과 진주소방서장, 소방청 구조과장,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등을 역임
세종경찰청은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위장전입과 부양가족 허위 등재 등 부정한 방법으로 당첨된 11명을 주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신규 아파트 분양에서 청약 가점을 높이기 위해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소를 이전
반도체 산업의 수도권 편중 문제를 짚고, 균형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K-반도체 트라이앵글 토론회'를 열고 반도체 산업 분산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세종시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이 11일 나성동에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을 건립하기 위한 4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세종회관은 나성동 특정업무용지에 건축면적 약 1만5468㎡, 지상 10층·지하 3층 규모로 건립된다.이 회관은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8년 준공
최민호 세종시장은 11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을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현장소통을 했다.이번 현장소통은 복지마을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최 시장은 복지마을 내부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현황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