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2일 백석대학교 본부동에서 백석대(총장 송기신)와 ‘인성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방의회의 정책·조례 기능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인성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치적 거취와 관련해 "도지사로서의 책무를 끝까지 다하겠다"며 사퇴 시점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거는 필요한 과정이지만, 그로 인해 도정이 소홀해져서는 안 된다"며 "도민
대전시가 외국인 주민의 이동권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한 무료 운전면허 교육을 본격 추진하며 정책 효과를 높이고 있다.2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대전 거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운전면허 교육을 시행한다.교육은 △운전면허 이론 및 교통
금산군은 오는 3~24일까지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반짝 자립통장’ 가입자 12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특히 매월 15만 원 매칭 적립으로 3년간 최대 1260만 원의 자산 형성이 가능해 참여 기대가 높다.가입자는 매달 10만~20만 원을 저축하면 군
충청남도가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총 835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 지원 패키지를 가동한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과 자영업자의
나사렛대학교가 필리핀 현지에서 한국 문화의 역동성을 전파하는 글로벌 민간 외교관으로 나선다. 대학 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나사렛대는 총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가 중부권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핵심 기관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기대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및 권역별 ‘거점형 공동훈련센터’에 동시 선정되며 미래 산업 인력 양성의 주도권을 확보했다고
충북 옥천군이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조성했다.군은 e편한세상 옥천퍼스트원 아파트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2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헌창 부군수를 비롯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충북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전문 대응을 위해 '2026 교육활동 보호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최근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복잡·다양해지고 행정심판과 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