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항공이 내년 동계 시즌 청주~타이베이 노선을 하루 최대 3회로 확대하며 중부권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증편은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만 방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청주~타이베이 노선, 동계 기간
대전·충남 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기류를 탔다. 천안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 필요성에 긍정적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멈춰 있던 정치적 조정의 문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대통령 발언으로 통합 논의 재부상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천안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의 약속이 더욱 단단해졌다. 서원토건과 서원이앤에이(충북 청주시 서원구 서원남로 27 지하 1층)가 흥덕구청과 복지 협력을 공식화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일상적 실천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천안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경제활동 지원, 발달장애인·아동 돌봄, 서비스 전달체계, 이동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5일 가양1동 매봉어린이공원에서 재정비한 공원시설을 주민과 함께 체험하는 ‘주민화합 족욕 체험행사’를 참석해 줄거운 한때를 보냈다.동구청에 따르면, 매봉공원은 총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족욕장 △맨발길 △무장애 놀이기구 △파고라 등을 정비하며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최근 대전시가 2030년까지 535만 평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와 관련해 “대전경제가 다시 뛰기 시작하는 결정적 순간이다”며 강력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이번 계획이 미래 전략산업의 토대를 다지고 도시 전역의 균
충북 청주시 농업을 지켜 온 현장의 농업인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기리는 제12회 광복농업상이 올해도 따뜻한 울림 속에 열렸다.농업의 가치를 되살리는 이 상의 의미는 행사장을 찾은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남겼으며, 농업인의 얼굴을 담아 전달한 지선호 희망얼굴연구소
대전 지역 7개 기업이 방위사업청의 ‘2025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되며, 대전이 첨단 방산기술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증명했다. 특히 이번 선정으로 기업들은 R&D부터 수출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최대 50억 원, 전체 7개 기업 기준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가 중국 후베이공과대학(湖北工业大学·총장 왕하이보)과 함께 대학 간 실질적 학술 교류와 인재 양성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양 대학은 최근 후베이공과대학 음악대학 음악홀에서 ‘대학원 지도교수 협력센터’ 현판식을 열고 지난 10월 체결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