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는 ‘도덕경’에서 “천하의 어려운 일도 반드시 쉬운 데서 시작되고, 큰일도 반드시 작은 데서 비롯된다(天下難事 必作於易 天下大事 必作於細)”고 했다. 지방의회 의장 자리는 낮은 자리처럼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군의회 의장의 처신 하나하나가 원칙과 정도에서
충북대 제23대 총장 1순위 후보자로 경제학과 구영완 교수가 결정됐다.10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충북대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에서 구영완 후보가 임용후보 1순위로 확정됐다.이날 선거는 2025년 글로컬대학 평가결과에서 충북대가 연속 D등
◇ 4급 승진▲ 행정지원국장 유재운 ▲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선 ▲ 안전건설국장 이승호◇ 4급 전보▲ 경제산업국장 차광천 ▲ 미래성장국장 김찬향 ▲ 문화복지국장 송경순◇ 4급 파견▲ 제천시의회 정선희◇ 5급 승진▲ 도시디자인과장 직무대리 임정호 ▲ 투자유치과장 직무대리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부여군의회 의장이 동료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직접 차량을 운전했던 것으로 알려져 선출직 공직자의 처신이 논란이 되고 있다.뉴데일리의 취재와 제보자들의 제보내용에 따르면 백용달 부여군의회 의장과 동료의원들은 지난
6·3 지방선거 충북 지역 후보들의 선거비용 지출 내역이 공개되면서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들이 표심을 얻기 위해 투입한 '실탄' 규모가 드러났다. 충북 전체 지방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선거비용을 지출한 이는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윤건영
충북도가 이른바 '청주 응급실 뺑뺑이'로 불린 태아 사망 사건 이후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의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한다.10일 도에 따르면 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모자의료 진료협력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모자의료 진료협력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
◇5급 승진▲산림환경연구소 산림환경과장 신낙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파견 김명희 ▲지방시대위원회 파견 김지영◇5급 전보▲대변인실 정지영 ▲감사관실 이수민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이은희 ▲외국인정책추진단 이주향·조준동 ▲정책기획관실 김주태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 이경화 ▲세
천안시가 광덕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덕 공영주차장에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했다.천안시는 광덕 공영주차장에 주차정보 인식 시스템과 실시간 주차정보 전광판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광덕 공영주차장은 제1공영주차장 424
군 장병들을 위한 증평군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다.증평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2026 관·학·군 연계 병영교육 ‘Thank you soldier 1337’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교육에는 제37보병사단과 제13특수임무여단 장병들이 드론 전문가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