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이장우, 이재명 대통령 내년 지선서 충남대전 통합시장 선출하자 환영사격 국가대표 훈련장서 ‘실탄 외부 반출’ 사실로…대한체육회 관리 부실 드러나李 “지방선거 전에 대전·충남 통합을”…강훈식 거대 단체장 차출설쿠팡 피해자 24만명 240억 소송… 美선 주주 집단소송 움직임충북대 학장협의회·직원회, 고창섭 총장 즉각 사퇴 촉구…내홍 확산세
  • ▲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통합단체장을 선출하자며 통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18일 이 대통령은 충청권 민주당 의원들과 오찬에서 충청권 민주당 의원들이 동의함에 따라 대전충남통합에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특별법안을 마련하고 특위 등 준비기구를 구성해 1월 중 법안 발의,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5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간담회 장면.ⓒ전주MBS뉴스 캡처
    ▲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통합단체장을 선출하자며 통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18일 이 대통령은 충청권 민주당 의원들과 오찬에서 충청권 민주당 의원들이 동의함에 따라 대전충남통합에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특별법안을 마련하고 특위 등 준비기구를 구성해 1월 중 법안 발의,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5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간담회 장면.ⓒ전주MBS뉴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 ‘5극 3특’ 가속…선거 전 통합 시간표 본격 가동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공식 의제로 꺼내 들며 내년 6·3 지방선거의 핵심 변수로 급부상했다. 대통령은 선거 전 통합 자치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 행정 지원을 강조했다. 여권은 특별법을 2~3월 중 처리하는 ‘속도전’을 검토 중이지만, 지역·정당 간 이해 충돌이 변수로 꼽힌다. 통합 명칭, 권한 배분, 지역 인센티브를 둘러싼 논쟁 속에 야당 협조 여부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진천선수촌 무기고 관리자 직무배제…유승민 회장 “재발 방지”

    충북 진천선수촌 사격장 무기고에서 경기용 실탄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대한체육회는 앞서 “이상 없음” 입장을 냈으나, 전수조사 미흡을 공식 인정했다. 사격장 관리자와 조사·보고 책임자는 직무에서 배제됐다. 체육회는 과거 입출고 이력 전면 재조사와 무기고 관리 체계 개선을 약속했다.

    다음은 2025년 12월 19일 자 신문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여의도역에선 공사장 붕괴…잠실대교선 크레인에 깔렸다
    서울 도심 1명씩 사망…李 정부 '산재와 전쟁' 무색

    -'천안문 진압 거부' 中 사령관 "역사의 죄인이 될 순 없었다"
    35년 만에 재판 영상 공개…평생 투옥·감시받아

    -공군병, 카투사처럼 추첨으로 뽑는다
    내년부터 선발방식 바꿔…병무청 업무보고
    해군·해병대는 2027년부터 무작위 선발

    ◇중앙일보
    -李, 의원들 불러 "대전·충남 통합" 못박았다…주도권 다툼 본격화 

    -한동훈·김문수 '러브샷'에
    이준석도 국힘 싸움 참전
    시작은 친한계 김종혁 징계…선거 앞 보수 헤게모니 다툼
    -헌정사 첫 경찰청장 파면…헌재 “尹의 위헌ㆍ위법 지시 실행”

    - 北 도발해도 쏘지 마라?
    '상황평가' 하라는 국방부
    [단독] 국방부 대응지침 하달 논란…軍 내부 "사실상 사격 줄이란 지시“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뇌종양 투병 끝 69세 일기로 별세 

    ◇동아일보
    -쿠팡 사면초가…주가 20% 추락에 美서 “부실 공시탓” 소송 착수
    美 법무법인 “정부유출 제대로 공시 안 해”
    주가하락 피해 주주 소송인단 모집
    국내선 24만명이 1인당 10만원 손배소
    여야, 4개 상임위 ‘2차 청문회’ 추진
    정부도 범부처 TF 구성해 대책 논의

    -진천선수촌 사격장서 실탄 외부 반출…진종오 폭로 사실이었다
    진종오 “실탄 2만발 시중 유통” 의혹 제기
    대한체육회 “조사 결과 이상무” 부인했다가
    뒤늦게 “무기고서 반출된 사례 확인했다”
    사격장 관리자-보고 책임자 직무배제

    -李 “지방선거 전에 대전·충남 통합을”…강훈식 거대 단체장 차출설
    李 대통령, 대전·충남 與 의원들과 오찬
    “수도권 과밀화 해법, 충청이 물꼬 터야
    다가오는 선거에 통합 단체장 뽑도록”

    -김형석 관장 불참에 李 “기분 나빠 못 나오겠다는 건가”
    [대통령 업무보고]
    보훈부 “감사 중이라 업무보고 배제”
    李 “독립기념관 존재이유 묻고 싶다”

    ◇한겨레신문
    -“한학자 금고엔 현금 300억 늘 유지”…‘검은돈 창고’ 실체 드러날까

    ◇매일경제 
    -美의 2배 전기료에…韓 제조업 '떠날 결심’
    고려아연 美투자로 비싼 韓산업용 전기료 도마에
    제련원가 30~40%가 전력비용 … 美서 우선가동 불 보듯
    3년 새 전기료 76% 폭등 … 생산기지 '탈코리아' 잇달아

    -“앗, 털렸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싱 1100만원 피해”…소비자경보 ‘경고’ 상향
    “쿠팡 정보유출로 인한 대포통장 개설 피해 확인해준다며 돈 요구”

    ◇한국경제
    -보은 김치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중도일보
    -대전시 '인빅터스 게임 2029' 최종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
    미국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 등 2개 도시 경쟁
    대전시‧국가보훈부, 최종 PT 준비… 유치 성공 역량 결집

    ◇중부매일
    -송재용 남청주신협 이사장, 34대 신협중앙회장 출사표
    “단위조합 ‘지위·통제’ 기관 변모… 중앙회 역할 ‘지원·조정’ 재정립”
    충북 첫 전국지역협의회장 대표
    현장 경험 검증된 경영 능력 강점
    회비 상한제·재무부담 완화 공약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 연내 개통
    충북 교통인프라 사업 도민보고
    영동~진천 고속道 건설 본궤도

    ◇충북일보
    -전입 인구 1천 명 돌파 임박 옥천군 '기대와 우려'
    "줘서 싫다는 사람은 없지"… 골목에서 만난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

    -제천화재참사 8주기 "기억은 멈춰 있고, 제도는 이제서야 움직였다"

    ◇충청매일
    -제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8주기…‘기억 너머의 책임’ 유족 위로의 문 열다
    시의회, 위로금 조례 추진
    도 조례 부결 후 방향 전환
    ‘보상·배상 아닌 위로’ 명시
    시·도 재원 분담비율 관건

    -충북도립 파크골프장 개장… 내년 3월까지 시범운영

    ◇충청타임즈
    -농촌 무료버스 운영 … 외면받는 시외버스
    진천·음성·보은 이어 괴산군도 내년 58개 노선 전환
    사전협의 없이 일방 통보 … 충북도 “업무 관여 어렵다”
    적자노선 운행 중단 … 인접 주민 원거리 이동 불편 초래

    -경찰은 `범죄'-교육청 `무혐의'…학폭피해 부모 행정심판 청구
    면죄부 부여 2차 가해로 고통 … 재심의·재발방지 대책 촉구

    ◇충청투데이
    -李 대통령 지원사격…내년 지선 대형변수 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李 내년 지선 통합단체장 선출 필요성 언급에 민주당 의원들도 가세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특별법 野 발의… 與 주도 보완 입법 추진 논의도

    ◇대전일보
    -충북 괴산, 충남 천안·보령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