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는 27일 세종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시·도는 수도권의 자체 처리 역량 부족 속에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
충북대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열관리 기술 분야에서 국제 학술지에 연이어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산업계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석호 교수의 지도 아래 수행된 이번 연구는 학부생 연구 성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국제적
충주시 기업인협회는 27일 회원사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구 회장단의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개별 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피아니스트 이정식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독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쇼팽의 녹턴, 발라드, 폴로네이즈와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주요 작품들을 통해 고전 음악의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주 출신인
특별한 행사도, 거창한 프로그램도 없다. 벽면에 걸린 달력 한 장이 ‘함께 사는 농촌 마을’로 만들어 주고 있다.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에서는 주민들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담은 ‘마을 달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안부와 축하가 오가는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품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지역 축제 중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와 관광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 주민 지지·호응도를 종합해 27개 축제를 ‘202
충북대 의대가 세계적 대학 평가 기관인 영국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 의학 부문(Clinical & Health) 평가에서 지난해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의 통합은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주자들이 출판기념회,출마기자회견 등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각종 불법·편법 선거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다.특히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결성돼 활동하고 있는 일부 사조직이 암암리에 사전 선거운동으로 보이는 활동을 벌이고 있어 관계 당국의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