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고려 태조 왕건의 역사성을 기리는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용역 성과를 종합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향후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함께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태흠 지사와 대학 총학생회장,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일자리, 주거, 지역인재 육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의 정치권이 재보궐 선거 가능성을 놓고 빠르게 요동치고 있다. 지역구 박수현 의원이 충남·대전 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사퇴 시점에 따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질 수 있어 여야의 셈법이 복잡해지는 분위기다.공직선거법상 현역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는 11일 인구 3만 명 회복의 의미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 주요 공공시설 건립 현황 등을 밝혔다.김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언론 간담회를 열고 지난 5일 기준 청양군 인구 3만 명을 회복했다고 말했다.이는 2024년 4
충남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10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18회 임시회 대비 의원 정책간담회를 열고 청양군가족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양군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
충남도는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기획재정부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해양경찰 인재개발원은 경비·안전·수사 등 해경 임무 수행에 필요한 재직자 전문 교육기관으로, 내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충남 청양군이 법과 제도의 틀 밖에 놓인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기금'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최근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3가구에 생계비·의료비·간병비를 우선 지원한 뒤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의 사후 적정성 심의를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충청 지역에서 유일하게 간암의 새로운 치료법인 방사선색전술을 시행하며 지역 간암 환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간암 치료 분야에서 주목받는 비수술적 치료법인 ‘방사선색전술’을 도입
부여군 부여읍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11일 군에 따르면 부여읍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행복드림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생활민원처리서비스 △사랑의 빨래방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