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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는 27일 세종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시·도는 수도권의 자체 처리 역량 부족 속에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
2026-01-27 이길표 기자 -
충북대 기계공학부 학생, 반도체·이차전지 열관리 난제 해결 논문 '인정'
충북대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열관리 기술 분야에서 국제 학술지에 연이어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산업계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석호 교수의 지도 아래 수행된 이번 연구는 학부생 연구 성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국제적
2026-01-27 장해순 기자 -
충주시기업인협회 신임 회장에 안재환 대표 취임
충주시 기업인협회는 27일 회원사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구 회장단의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개별 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2026-01-27 장해순 기자 -
쇼팽과 베토벤의 만남 ‘이정식 피아노 독주회’
피아니스트 이정식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독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쇼팽의 녹턴, 발라드, 폴로네이즈와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주요 작품들을 통해 고전 음악의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주 출신인
2026-01-27 장해순 기자 -
‘마을 달력’ 한 장이 만드는 ‘의미있는 변화’
특별한 행사도, 거창한 프로그램도 없다. 벽면에 걸린 달력 한 장이 ‘함께 사는 농촌 마을’로 만들어 주고 있다.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에서는 주민들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담은 ‘마을 달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안부와 축하가 오가는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2026-01-27 장해순 기자 -
음성품바축제, 2027년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음성품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지역 축제 중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와 관광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 주민 지지·호응도를 종합해 27개 축제를 ‘202
2026-01-27 장해순 기자 -
충북대 의대, THE 2026 세계대학순위 의학 부문 국내 14위
충북대 의대가 세계적 대학 평가 기관인 영국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 의학 부문(Clinical & Health) 평가에서 지난해
2026-01-26 장해순 기자 -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 강조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의 통합은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
2026-01-26 장해순 기자 -
[단독] 증평 ‘영뜰회’ 지방선거판 '뇌관'으로 부각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주자들이 출판기념회,출마기자회견 등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각종 불법·편법 선거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다.특히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결성돼 활동하고 있는 일부 사조직이 암암리에 사전 선거운동으로 보이는 활동을 벌이고 있어 관계 당국의 철저
2026-01-26 장해순 ·박기영 기자 -
충북도 등 5개 기관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성공구축’ 협력 방안 논의
사업비 1조 원 이상을 투입, ‘29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가 22일 개최됐다.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1-22 장해순 기자 -
괴산,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지로 ‘각인’
연간 방문객 1,162만 명. 지난해 충북 괴산을 다년간 외지인들의 숫자다. 인구 4만 명도 안되는 작은 지자체가 써낸 놀라운 기록이다.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최근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분석
2026-01-21 장해순 기자 -
설 명절 준비는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충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온충북은 오는 26일(월)부터 2월 10일(화)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열고, 우수 농특산물에 대해서는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등한우·한돈·전통주·버섯·명절선
2026-01-21 장해순 기자 -
음성군 ‘스마트 농업 통한 100년 먹거리 심는 원년’ 선언
충북 음성군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최첨단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을 통해 미래 농업을 준비한다.지난해 음성군의 지역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음성명작’이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아 2년 연속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음성명작페스티
2026-01-21 장해순 기자 -
충북 교통지도, 2026년에 다시 그린다
충북도가 19일 도내 교통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2026년 도로·철도·교통망 확충 전략’을 발표했다.꽉 막힌 도로를 뚫고 끊어진 철길을 이으며, 광역버스 도입으로 충북의 생활권을 수도권까지 넓힌다는 구상이다.◊ "전철 타고 공항 간다"... 충북을 관통하는 철도
2026-01-19 장해순 기자 -
13개 시군 단체장, 동서횡단철도건설 국가계획 건의
우리나라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하기 위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문이 19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에게 제출됐다.이날 건의문 제출에는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와 청주시,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2026-01-19 장해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