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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교통대 통합 '진통 끝 '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이 이견을 조정하고 마침내 결말을 보게 됐다.충북대는 12~13일 교통대와의 통합 찬반 재투표 결과 교원 69.02%(반대 30.98%), 직원 59.67%(반대 40.33%), 학생 37.21%(62.79%)가 찬성, 13일 오후 교육부에 통합
2026-02-13 장해순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 행정통합·송전선로 추진에 잇단 우려 제기
충청광역연합의회 안경자 의원(대전·국민의힘)은 13일 제8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확산 중인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충청광역연합의 성과부터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560만 충청권 시도민이 10년간 논의 끝에 출범
2026-02-13 이길표 기자 -
충북도 ‘오송 K-팝 돔구장 유치' 잰걸음
충북도가 오송역 인근에 K-팝 돔구장을 유치하고자 발빠른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충북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돔구장 건립 TF 2차 회의’를 열고 정책연구과제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
2026-02-13 장해순 기자 -
[충청도 핫플레이스] 설 연휴, 멀리 갈 필요 있나… "보은서 겨울여행 즐겨요"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 나들이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장거리 이동은 부담스럽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선택지는 의외로 분명하다. 눈과 숲, 체험과 휴식이 한데 어우러진 충북 보은이다.보은군은 설 연휴 기간 귀향객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2026-02-13 표윤지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취재수첩] 김태흠·이장우 행정통합 우려에도 '졸속 입법' 강행… 누구를 위한 통합인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그러나 통합의 당사자인 충남도와 대전시 수장이 연일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음에도,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법안이 밀어붙여지는 모습은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김태흠 충남지사는 행
2026-02-12 이길표 기자 -
오송 철도클러스터 예타 '무기한 대기'…첫 삽 언제 뜨나
[단독] 국내 최초 국가철도산업 클러스터로 주목받았던 충북 청주 오송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단계조차 넘지 못한 채 장기 지연 국면에 들어섰다. 사업성 부족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2029년 준공' 청사진은 사실상 안갯속에 빠졌다는 우려가 나온
2026-02-12 표윤지 기자 -
음성군,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선정
음성군이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평생학습 체
2026-02-12 박기영 기자 -
충북대-교통대 통합 성사 전망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지난 9일 통합 관련 주요 쟁점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지자 충북대 동창회는 물론 학교 구성원의 지지와 환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대 구성원의 반대로 통합 추진 자체가 불투명했던 양 대학의 통합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되고 있
2026-02-12 장해순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김광운)는 11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초광역건설환경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연합사무처장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초광역 교통망 구축, 미래 교통수단 도입, 균형발전
2026-02-11 장해순 기자 -
충북대-교통대 통합, 13일 오후 2시가 ‘분수령’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통합이 극적으로 성사될 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충북대와 한국교통대는 지난 9일 통합의 핵심 쟁점이던 '통합대학 초대총장 선출 방식'에 합의했다.두 대학은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에서 통합추진대표단 회의를 열어 통합대학의 초대총장 선거를 공동 실시하고
2026-02-10 장해순 기자 -
[충청도 페스티벌] 충주의 한겨울 밤, 빛과 국악으로 물든다
문화도시 충주의 핵심 앵커사업으로 열리는 충주형 장소특성형 축제 ‘충주본색: 국악ON천’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충주 관내 4개 권역(충주천, 서충주, 수안보, 탄금공원)에서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충주가 가진 장소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장소 특성형 브랜드 ‘충
2026-02-09 장해순 기자 -
충북지사 도전장 송기섭 진천군수, 10년간의 군정 마무리
6·3지방선거에 충북지사 도전장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송기섭 진천군수가 9일 진천읍 화랑관에서 퇴임식을 열고 지난 10년간 이어온 군정 업무를 마무리했다.이날 퇴임식에는 가족과 관내·외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공직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송 군수는 2016년 4월,
2026-02-09 장해순 기자 -
단양 ‘상진 수변무대’ 또 하나의 ‘핫플’로 단장된다
단양 ‘상진 수변무대’가 머지않아 또 하나의 ‘핫플’로 관광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단양군은 8일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의 새로운 관광 거점이 될 ‘상진 수변무대 조성사업’의 최대 현안이었던 하천점용허가 문제가 지난 2일 수자원공사로부터 점용허가를 받음에 따라 해
2026-02-08 장해순 기자 -
[충청도 페스티벌]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대한민국 정원박람회’로 확대 개최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된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매년 5월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개최해왔던 가드닝페스티벌을 올해는 청주시, 산림청, 충북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규모
2026-02-08 장해순 기자 -
충북대 ‘교통대와 통합’ 다시 투표한다
충북대가 교통대와의 통합 재추진 여부를 구성원들에게 기존 합의안 내용으로 다시 묻기로 했다.충북대는 지난 6일 교수회 대표단, 직원회 대표단, 총학생회 대표단, 학장협의회 대표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11차 연석회의에서 그간의 통합 논의 경과와 대내외 여건을
2026-02-07 장해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