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123사비 창작센터·레지던스 3기 입주작가 모집

    충남 부여군은 지역 공예·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123사비 창작센터·레지던스 3기 입주작가 5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도자, 금속, 섬유, 목칠 등 공예 전 분야와 회화·조각 등 순수예술 분야다. 지원 대상은 해당 분야에서 2년 이

    2026-01-28 이길표 기자
  • 충북도교육청 '소리뜻 한자교육'으로 문해력 키운다

    충북도교육청이 우리말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소리뜻 한자교육’을 시작한다. 윤건영 충북도 교육감이 지난달 29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모든 학습의 기초로서 우리말 이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리뜻 한자교육의 필요성을 밝힌데 따른 조치다.소리뜻 한자교육이

    2026-01-28 장해순 기자
  • [HOT 이슈②] K-팝 돔구장, 누구 품에 안길까

    숙박 인프라 등 조건구비가 관건

    지난해 12월 16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5만석 규모의 K-팝 돔구장 추진을 발표하자, 충북 충남 부산 등에서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다.그러나 지방에 대형 공연장이 지방에 들어서도 문제가 없을 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공연 주관람층을 수용할

    2026-01-27 장해순 기자
  • 임병운 충북도의원 “오송 돔구장 선택 아닌 필수”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임병운 의원(청주7)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가 차원의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전략과 연계한 오송 돔구장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충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2026-01-27 장해순 기자
  • 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는 27일 세종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시·도는 수도권의 자체 처리 역량 부족 속에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

    2026-01-27 이길표 기자
  • 충북대 기계공학부 학생, 반도체·이차전지 열관리 난제 해결 논문 '인정'

    충북대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열관리 기술 분야에서 국제 학술지에 연이어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산업계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석호 교수의 지도 아래 수행된 이번 연구는 학부생 연구 성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국제적

    2026-01-27 장해순 기자
  • 충주시기업인협회 신임 회장에 안재환 대표 취임

    충주시 기업인협회는 27일 회원사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구 회장단의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개별 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2026-01-27 장해순 기자
  • 쇼팽과 베토벤의 만남 ‘이정식 피아노 독주회’

    피아니스트 이정식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독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쇼팽의 녹턴, 발라드, 폴로네이즈와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주요 작품들을 통해 고전 음악의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주 출신인

    2026-01-27 장해순 기자
  • ‘마을 달력’ 한 장이 만드는 ‘의미있는 변화’

    특별한 행사도, 거창한 프로그램도 없다. 벽면에 걸린 달력 한 장이 ‘함께 사는 농촌 마을’로 만들어 주고 있다.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에서는 주민들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담은 ‘마을 달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안부와 축하가 오가는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2026-01-27 장해순 기자
  • 음성품바축제, 2027년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음성품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지역 축제 중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와 관광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 주민 지지·호응도를 종합해 27개 축제를 ‘202

    2026-01-27 장해순 기자
  • 충북대 의대, THE 2026 세계대학순위 의학 부문 국내 14위

    충북대 의대가 세계적 대학 평가 기관인 영국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 의학 부문(Clinical & Health) 평가에서 지난해

    2026-01-26 장해순 기자
  •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 강조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의 통합은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

    2026-01-26 장해순 기자
  • [단독] 증평 ‘영뜰회’ 지방선거판 '뇌관'으로 부각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주자들이 출판기념회,출마기자회견 등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각종 불법·편법 선거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다.특히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결성돼 활동하고 있는 일부 사조직이 암암리에 사전 선거운동으로 보이는 활동을 벌이고 있어 관계 당국의 철저

    2026-01-26 장해순 ·박기영 기자
  • 충북도 등 5개 기관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성공구축’ 협력 방안 논의

    사업비 1조 원 이상을 투입, ‘29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가 22일 개최됐다.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1-22 장해순 기자
  • 괴산,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지로 ‘각인’

    연간 방문객 1,162만 명. 지난해 충북 괴산을 다년간 외지인들의 숫자다. 인구 4만 명도 안되는 작은 지자체가 써낸 놀라운 기록이다.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최근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분석

    2026-01-21 장해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