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누적 확진자 3338명↑
  • ▲ 청주시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뉴데일리 DB
    ▲ 청주시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뉴데일리 DB
    충북 청주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7일 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확진자의 가족인 충북 3336번(30대)과 접촉 후 인후통의 증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

    30대인 충북 3337번도 직장동료인 대전 확진자와 만난 후 무증상이었으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2명의 동거인을 두고 있다.

    충북 3338번(40대)은 발열 등의 장상이 있어 지난 6일 유증상 선제검사 결과 감염이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 4명을 두고 있어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한편 청주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1417명, 충북 누적 확진자는 3338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