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서 코로나 확진환자 5명 잇달아 목숨 잃어

    11일 국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96명이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치료를 받다 5명이 잇따라 사망했다. 도에 따르면 천안 4621번(90대)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2021-12-12 김정원 기자
  • 충남서 11일 ‘207명’ 역대급 규모 발생…‘위험수위’ 넘어

    충남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2명이 추가 확진되며 11일 총 확진자는 207명으로 역대 최고급 규모로 발생하며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도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공주 A 요양시설 집단감염 관련 12명이

    2021-12-12 김정원 기자
  • 국내 확진자·사망 역대급 발생…11일 충북 90명 ‘폭증’

    국내에서 확진자(6689명), 사망(96명) 모두 역대 최대 규모가 발생한 가운데 충북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신규 발생하며 11일 총 확진자는 90명으로 폭증했다. 도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청주 13

    2021-12-12 김정원 기자
  • 세종시, AI 차단 위해 가축 등 일시 ‘이동중지’ 명령

    세종시가 충남 천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자 유입 방지를 위해 세종지역에 ‘가축 등 일시 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긴급 발령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세종시와 인접한 충남 천안시 풍세면에서 AI가 추가 발생하면서 ‘세종시 가축방역심의

    2021-12-11 이길표 기자
  • 충남서 천안 다중이용시설발 등 105명 확진…연일 ‘확산세’

    충남에서 11일 천안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2명이 발생해 이날 총 확진자는 105명으로, 연일 100명 대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천안 30명, 서산 13명, 아산

    2021-12-11 김정원 기자
  • 대전서 코로나 확진환자 9명 잇따라 ‘사망’

    최근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사망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병원에서 입원해 치료 도중 9명(80~88번)이 잇따라 사망했다.이는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사망자가 가장 많은 숫자이

    2021-12-11 김정원 기자
  • 천안 산란계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발생’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지난 10일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정밀조사에 착수했다.충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0일 해당 농장 소유주로부터 ‘가축의 폐사율이 증가했다’는 신고를 받고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11일 밝

    2021-12-11 김정원 기자
  • 충북서 11일 보은종교시설 집단감염 등 59명 발생

    충북에서 11일 보은 종교시설, 청주 상당구 어린이집 특수교사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9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청주 19명, 음성 11명, 충주 7명, 제천 7명, 보은 6명, 옥천

    2021-12-11 김정원 기자
  • 원주서 11일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 등 20명 발생…연일 ‘확산’

    강원 원주에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연일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원주시 관내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과 관련 3명(누적 11명)이 추가 발생했고, A 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1명이

    2021-12-11 이동희 기자
  • ‘충남 코로나’ 확산 속도 “무섭다”…방역대응 붕괴 ‘시간문제’

    충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무서운 속도로 발생하며 방역 당국의 대응시스템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최근 연일 1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이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충남도의 방역대응시스템의 붕괴가 시간문제라는

    2021-12-11 김정원 기자
  • 천안서 20대 중심 연일 ‘확산세’…10일 48명 ‘무더기’

    충남 천안에서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 현재 4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5128명(사망 24명)으

    2021-12-11 김정원 기자
  • 대전 요양원‧초등학교 집단감염 등 연일 ‘폭증’…‘위험수위’

    국내에서 10일 최다 사망 자(80명)이 발생한 가운데 대전에서 최근 일주일간 10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시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유성구 29명, 동구 26명, 중구 25명,

    2021-12-11 김정원 기자
  • 충북 코로나 계속 확산…10일 청주 A병원 집단감염 등 81명 ‘감염’

    충북에서 밤새 2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10일 총 확진자는 청주 A 병원 집단감염 등 81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는 등 연일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도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청주 18명, 진천 5명, 충주 2명, 증

    2021-12-11 김정원 기자
  • 10일 충북 52명 ‘확진’…청주서 병원 22명 ‘무더기’ 감염

    충북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청주를 중심으로 7개 시·군에서 52명이 산발적으로 발생했다.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는 청주 34명, 충주 8명, 제천·음성 각 3명, 괴산 2명, 보은·증평 각 1명

    2021-12-10 김동식 기자
  • 중학생 의붓딸·딸 친구 성폭행한 50대 계부 ‘징역 20년’

    중학생 의붓딸과 딸의 친구를 상대로 성폭력 저지른 계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청주지법 형사11부(이진용 부장판사)는 10일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56)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A씨에게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2021-12-10 이길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