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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인재양성’ 속 빛난 연구성과와 교육혁신… 충북대·건양대 ‘성과 풍년’
충북대학교와 건양대학교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세계와 소통하며 지역대학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야생동물의학·바이오 직무교육·글로컬 문화교육 등 ‘현장 맞춤형 혁신’이 빛을 발하며 지역 인재양성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무대서 빛난 ‘야생동물의학
2025-11-03 김정원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가 균형발전 향한 새로운 도전
대전과 충남이 행정통합을 통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성일종·장동혁 의원이 주최하고 대전시·충남도가 공동 주관한 국회 포럼에서는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 특별법’을 중심으로 지역주도형 행정통합 모델이 집
2025-11-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11월 첫 출근길, 겨울이 성큼’… 계룡 영하 3.5도, 패딩 출근 시작됐다
◇‘AI·반도체 훈풍’ 타고 경제 회복 탄력…국민연금 수익률 20% ‘희망 신호’올해 11월 첫 주는 전국적 한파와 함께 정치권의 예산·국감 공방, 대장동 재판 향방, AI·반도체 산업 호황, 국민연금 수익률 급등 등 굵직한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었습니다. 충청
2025-11-03 김정원 기자 -
2027 충청U대회, ‘예비 자원봉사자 모집’ 본격 개시
전 세계 청년들이 모이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이 본격화된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오는 11월 3일부터 예비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025-11-01 김정원 기자 -
방재안전직 5년 새 32% 늘었지만…대구·울산·세종 ‘제자리걸음’
전국 지자체의 방재안전직 공무원 수가 2020년 691명에서 2024년 914명으로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서울(219.7%), 전북(154.3%), 충남(145.2%)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대구·울산·세종은 5년간 한 명도 늘지 않아 지역
2025-10-31 이길표 기자 -
[인터뷰] 승융배 충남RISE센터장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만족도 중심 혁신’, 이제는 실질적 성과로 보여줘야”
충남RISE센터를 이끌고 있는 승융배 센터장(전국RISE센터장협의회장 자격)은 “이제는 제도의 정착을 넘어, 지역 주민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5 산학연협력EXPO 현장을 지휘하며, 충남 22개 대학의 공동참여를
2025-10-30 김정원 기자 -
충청권 성범죄자 22명 ‘행방 묘연’… 관리 공백 심화
충청권에서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자 2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당수가 1년 이상 검거되지 않아 관리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충남·충북 포함 전국 202명 소재불명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30일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2025-10-30 김정원 기자 -
이석래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산학연 협력, 지역혁신의 실질적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
29일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EXPO’ 개막식에서 이석래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은 “지금은 지식이 산업으로, 연구가 일자리로 이어지는 시대”라며 “산학연 협력이 국가 혁신의 중심이자 지역발전의 실질적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사무총장은 “
2025-10-30 김정원 기자 -
김헌영 중앙RISE위원장 “RISE는 지역 스스로 미래 설계하는 협력 플랫폼”
대한민국의 혁신 패러다임이 중앙에서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헌영 중앙RISE위원장은 29일 대구EXCO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EXPO’ 개막식에서 “이제 중앙이 아닌 지역이 중심이 되는 시대가 시작됐다”며, “RISE는 협력과 자율을 통해 지역이
2025-10-30 김정원 기자 -
2025 산학연협력 EXPO
RISE 중심 국가성장 엔진 시동… 지산학연 협력 시대 개막
연구성과가 산업으로, 대학 교육이 지역 일자리로 직결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된다. 산업전환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 대학이 하나의 전략 파트너십을 선언하고 국가경쟁력 중심축을 산학연 협력에 두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최은희 실장 “대학은 산
2025-10-29 김정원 기자 -
2025 산학연협력 EXPO
서원대학교, 전국 유일 화장품·뷰티 ‘원스톱’ 시스템으로 지역산업 혁신 견인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충북을 중심으로 한 중부권 화장품·뷰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유일의 ‘원스톱(ONE-STOP) 시스템 기반 화장품·뷰티 지·산·학·연 협력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등
2025-10-29 이길표 기자 -
[2025 산학연협력 EXPO]
“‘지역서 키운 인재 지역서 일하는’ 선순환 체계 강화”
지역대학이 지역산업 혁신의 기폭제가 되는 구조 전환이 본격화된다. 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은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통해 ‘지역에서 키운 인재가 지역에서 일하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학은 혁신 허브”… 산업현장과 밀착최 실장은 29
2025-10-29 김정원 기자 -
[2025 산학연협력 EXPO]
충청대학교,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중심 교육성과 '눈길'
충청대학교가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충청대학교 OK!RISE사업단은 ‘Local Active Energy Design’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산업체와 협력해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2025-10-29 이길표 기자 -
[충청브리핑] 오송참사 유족 174억 손배소… 충남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45명 전원 송치’
◇오송참사 유가족, 청주시장 개인 피고 포함…형사재판만으론 책임 규명 한계 판단오송지하차도 참사 유족과 생존자들이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묻겠다며 174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미호강 제방 관리 부실과 지하차도 통제 실패가 참사의 직접 원인이라고
2025-10-29 김정원 기자 -
‘지역 대학 스포츠·AI·클라우드’ 동시 성과… 청년 경쟁력 강화 주목
충청권 대학들이 스포츠와 AI·클라우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지역 청년들의 실무 능력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대학 현장 중심의 경험 확대가 취업·진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나온다.◇ 서원대 농구동아리 ‘서농
2025-10-28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