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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대장동 항소 포기' 정가 흔들고 수능 치르고… 전국·충청 동시 요동한 하루
◇ 검찰총장 대행 사의·내란청산 TF 논란, 수능 55만명 응시·지역현안도 분출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이 사의를 밝히며 검찰 지휘부 공백이 현실화하고, 정부의 ‘내란청산 TF’ 논란으로 관가 불안이 커지고 있다. 전국 55만 명이 수능을 치르며 7년 만에 최다 응시 기록을
2025-11-13 김정원 기자 -
몽골 ‘가스안전관리 ODA사업’ 본격 시동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몽골의 에너지 전환과 국민 안전 수준 제고를 위한 법·제도 정비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몽골서 ‘가스안전관리 ODA사업’ 착수보고회 열려한국가스안전공사
2025-11-1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골프·식사 접대’ 모두 들여다본다… 경찰, ‘윤건영 의혹 수사’ 확대
◇ 범죄수익 환수 논쟁·AI 평가 공정성…사회적 논의 확산대장동 사건 관련 범죄수익 7800억 원 환수 가능성을 둘러싸고 “민사 소송으로는 1심 추징금 수준 이상을 받아내기 어렵다”는 법조계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여권이 성남시에 손배소 제기를 근거로 내세우고 있으나,
2025-11-12 김정원 기자 -
RFID 차단 지갑, ‘차단 기능 미흡’ 제품 확인… 소비자 주의 필요
비접촉식 카드 정보를 훔치는 이른바 스키밍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RFID 차단 지갑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시중에서 ‘RFID 차단 기능’을 내세워 판매되는 일부 제품 가운데 실제로는 차단 기능이 없는 제품도 확인되면서, 제품 선택 시 세
2025-11-1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수백 년 잠든 보물창고’… 태안 마도서 ‘청자 무더기’ 발견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청자 87점·닻·볍씨 등 발견… 내년 본격 발굴 조사 추진충남 태안 마도 해역에서 고려시대에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의 새로운 흔적이 발견됐다. 청자 다발 2묶음 87점과 나무 닻, 볍씨, 선체 조각 등이 수중 조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청자의
2025-11-1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이게 정의인가” 김만배·남욱 배임 무죄 확정 수순… 추징금 90% 사라졌다
◇추징금 7800억→400억대 축소, 형량·유죄 범위도 2심서 불리익 변경 불가… 정진상 재판도 영향검찰이 대장동 민간 업자들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무죄·면소 판단된 배임·뇌물·추징 부분이 그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부당 이익 7886억원 중 약 7814
2025-11-10 김정원 기자 -
[인터뷰] ‘진돗개 품격’ 알리고 반려문화 확산… 김근태 회장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문화 만들 것”
한국반려견협회가 9일 충북 청주 가덕생활체육공원에서 ‘KCDA 진돗개 스페셜 티 쇼’를 개최하며 한국 토종견 진돗개의 품종 가치 확산과 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진돗개와 함께한 견주, 반려가족,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2025-11-09 김정원 기자 -
국견(國犬) 진돗개, ‘문화유산으로 기억하다’
국견(國犬) 진돗개의 품성과 전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반려문화의 올바른 정착을 도모하는 ‘한국 반려견 페스티벌 KCDA 진돗개 스페셜 티 쇼’가 9일 청주 가덕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반려가족과 진돗개(125마리) 애호가들이 교감
2025-11-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관세·차대번호 허점 노린 범죄… 고급 수입차 43억원 어치 해외 밀반출 ‘충격’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매몰자 ‘1명 사망’… ‘구조작업 난항’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로 구조를 기다리던 매몰자 1명이 끝내 숨졌다. 사망자는 사고 발생 직후 잔해 틈에서 발견돼 집중 구조 대상이던 근로자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2명이 구조됐으며, 6
2025-11-0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코스피는 AI 거품론으로 급락‧충청권 CTX·공항 ‘예산전쟁’ 돌입
◇세계공예도시 인증에 이어 국제 공예문화 중심지로 위상 강화청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예·민속예술 분야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이천·진주·김해에 이어 네 번째 가입 도시이며, 전체 8개 분야 408개 도시가 활동 중이다. 시는 내달 선포식과 종합 마
2025-11-0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하루 3000보의 기적’부터 CTX 시대까지…충청권, 삶과 교통 지형이 바뀐다
◇“대전 급식 파동 장기화…부실 급식 언제까지…”오늘 주요 뉴스는 △하루 3000보 걷기의 ‘알츠하이머 지연 효과’ △충청권 CTX 민자적격성 통과 △민주당의 정년 65세 입법 추진 △KT 소액결제 사고 후속 조치 △대전 급식 파동과 보은 인구 감소 등으로 요약된다.
2025-11-05 김정원 기자 -
대전–세종–충북 CTX, 민자적격성조사 통과…2028년 착공 청신호
충청권 핵심 광역교통사업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가 정부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세종시는 4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CTX가 사업성을 인정받아 2028년 착공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2025-11-04 이길표 기자 -
‘대전~세종~청주공항 CTX’ 2034년 개통 목표… 충청권, 수도권급 초광역 네트워크 구축
대전과 세종, 충북 청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CTX)’가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비수도권 첫 광역급행 노선으로 추진된다.충청권이 수도권에 버금가는 1시간 생활권으로 진입하는 초광역 교통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64.4㎞ 구간 연결… ‘충청권 교통 대동맥’ 탄생
2025-11-04 김정원 기자 -
‘청년 감성·기술·향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대학들, 혁신 융합 프로그램 성과
충청권 대학들이 학문과 지역사회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4일 세 대학에 따르면, 기술·감성·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형 교육과 연구를 선보이며 지역 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AI 재활콘텐츠’로 대상 휩쓴 건양대 연합
2025-11-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출장 항공료까지 부풀린 지방의회’…경찰, 세금으로 여행 즐긴 도의원들 수사
◇‘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충남도의회·12개 시군의회 경찰 수사충남도의회와 도내 12개 시군의회가 국외출장 항공료 위조·과다청구 의혹으로 충남경찰청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찰은 2022~2024년 출장 경비 자료를 확보해 항공권 위·변조, 등급 변경 등 예산 부풀리기
2025-11-04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