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맞춰 휴게공간 조성…관광객 편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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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조성된 예당관광지 관광객 쉼터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예당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에 맞춰 기존 직거래장터 부지를 관광객 쉼터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군은 활용도가 낮아진 문화광장 내 직거래장터 부지 130㎡의 시설물을 철거하고 개방형 휴게공간을 마련해 관광객에게 그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소원지함’을 쉼터 부지로 이전 배치해 출렁다리와 문화광장을 찾는 방문객의 접근성과 체험 편의도 높였다.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지속 확충하겠다”며 “공간 활용도를 높여 더욱 사랑받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