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안내… 스티커 부착 지원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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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과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들이 5일 당진전통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지난 5일과 6일 당진·합덕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과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원금 신청 방법과 사용처를 안내했다.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 전통시장 등 생활 밀착 공간에서 대면 중심의 찾아가는 홍보를 진행했다.장바구니 들어드리기 봉사활동도 함께 펼쳐 자연스럽게 신청 절차를 설명했다.또한 전통시장 내 스티커 미부착 업체를 발굴해 현장에서 스티커를 배부·부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박재근 TF팀 총괄지원관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5월 중 당진재향경우회와 함께 신평·대호지·순성·당진 노인대학 등을 찾아 추가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