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예산 실천 약속 예비홍보물 8764세대에 발송” “홍보물에 손 편지…‘확실한 변화’ 4가지 다짐도”
  • 강승규 예비후보 홍보물 표지와 뒷면.ⓒ강승규 선거사무소
    ▲ 강승규 예비후보 홍보물 표지와 뒷면.ⓒ강승규 선거사무소
    국민의힘 강승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공직선거법에서 허용한 충남 홍성‧예산군 8764세대에 예비홍보물을 지난 1일 우편 발송하며 ‘희망이 넘쳐나는 설명절’을 기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설 연휴에 모인 가족, 친지, 이웃 모두 새로운 내일을 이야기하는 즐거운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승규 예비후보는 5일 “지방시대 살림꾼!”을 슬로건으로 홍성·예산, 예산·홍성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예산 12개 읍면, 홍성의 11개 읍면의 정책과 실천 약속을 예비홍보물에 담았다”며 홍보물의 시작은 예산의 아들, 홍성의 손자 강승규 예비후보가 직접 쓴 손편지 인사,  ‘윤석열 대통령과 지방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확실한 변화의 현실적인 4가지 다짐을 제시했다.  

    네 가지 다짐은 △국토이용 규제를 확! 풀겠습니다.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 확! 당기겠습니다. △좋은 기업, 좋은 일자리를 확! 늘리겠습니다. △함께 돌보는 행복한 마을로 확! 바꾸겠다는 것이 핵심내용이다. 

    이어 강 예비후보는 홍성의 정책으로 △스마트 축산메카, 기회발전 특구 조성 △신속한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 추진 △어디서나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 △내포신도시, 디지털 의료비즈니스 거점 조성을 제시했다.

    예산의 공약으로는 △예산읍, 삽교읍을 인구 유입 선도모델로 조성 △예당호 주변을 세계적 귀농·귀촌 단지로 개발 △어디서나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 △예산 전 지역을 연계하는 힐링관광특구 조성을 제시하며 예산‧홍성의 읍면별 세부 정책을 꼼꼼하게 선보였다. 

    홍보물에는 지방시대 살림꾼으로서 강승규가 어떤 사람이고, 왜 홍성·예산, 예산·홍성에서 정치하려는지 알 수 있으며 강승규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에서도 홍보물을 확인할 수 있다.

    18대 국회의원과 윤석열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수석을 역임하며 쌓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고향에서 지방시대 성공모델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가짜뉴스, 가짜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절실하게 주민만 바라보고 차근차근 걸어가겠다. 국민 문법으로 정치교체, 강승규와 함께해주십시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설 연휴 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강승규 예비후보,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