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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메타생각(meta-selection)

입력 2017-08-16 10:09 | 수정 2017-08-16 10:13

나무 한 그루를 베어내는 데 여섯 시간을 준다면
나는 도끼를 가는 일에 처음 네 시간을 쓸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세계를 구할 시간이 1시간 주어질 경우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문제가 무엇인지를 규정하는데 55분을 쓰고,
해결책을 찾는 데는 단 5분을 쓰겠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메타생각(meta-selection)’은 심리학에서 ‘선택을 위한 선택’이며 ‘메타인지’는 생각에 대한 생각으로 자신의 생각을 관리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리더들은 메타생각, 즉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한 지혜로운 선택을 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노자의 말처럼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더하고,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버리는 과정에서 메타생각이 정리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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