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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과로와 번아웃 증후군

입력 2017-01-22 21:35 | 수정 2017-01-22 21:40

숙면이 행복과 성공의 필수요건이다.
하루 4~5시간씩만 자고도 완벽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착각이다. 바쁘고, 일에 치이고, 잠을 줄이는 희생을 마치 성공한 사람만의 훈장처럼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수면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다. 직원들이 충분힌 잠자는 회사는 생산성이 좋다.
《아리아나 허밍턴, 허밍턴 포스트 창립자》

한국인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48분. OECD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 22분으로 1시간 이상 수면이 부족합니다. 수면부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는 미국 근로자 당 연간 11일이 넘고 비용으로는 약 2280달러에 달합니다. 시간이 돈이 아니라 숙면이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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