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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진정한 노력이란

입력 2016-12-11 20:04 | 수정 2016-12-11 20:09

물을 끓이는 데는 100도가 필요하다. 누구나 99도까지 끓이는데 노력을 한다. 그러나 물을 끓는 것은 99도에서 1도가 더 필요하다.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도를 참아내는 것이 진정한 노력이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회장》 

‘크리티컬 매스’. 물이 끓는 온도인 100도를 말하고 꽃이 필 수 있는 온도인 영상 15도를 말합니다. 우리는 99도에서 ‘1도’를 더 올리지 못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기하기 쉬운 문턱, 그 1도를 높이는 것이 ‘진정한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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