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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유성터미널 前 사업자, 대전시장‧도시공사 사장 등 검찰 ‘고발’
◇ ㈜KPIH, 5일 대전지검에 고발장…“대전시가 사업 박탈” 대전 숙원 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을 추진했던 ㈜KPIH가 지난 5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재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대전시 고문변호사 등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혐의 등으로 대전지검에 고소했다.KPIH
2021-10-06 김정원 기자 -
5일 홍성 A 기업체 집단감염 등 충청권 ‘확진’…‘106명 무더기’
충청권에서 4일 충남과 청주에서 집단감염이 발행한 가운데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6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대전에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감염경로 조사 중 10명, 지역감염 4명, 타지역감염 2명(서울 광진,
2021-10-0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국토부 예타사업 양극화 심각… 충청 소외 ‘뚜렷’
◇성남 대장동 게이트 ‘몸통’ 밝혀질까?직장인들이 추석 연휴에 이어 개천절 대체휴일 등 지난 2~4일 황금연휴를 보낸 가운데 연일 터져 나오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게이트가 블랙홀처럼 모든 뉴스를 빨아들이고 있다.하루가 다르게 양파껍질 벗겨지듯이 하나하나 대장동 게이트
2021-10-05 김정원 기자 -
“산업부, 세종산단 주변 땅 매입 공무원 단순 경고”…섬방망이 처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장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 서원)은 산업부 공무원들이 세종시에 조성되는 산업단지 주변의 땅을 집중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 의원은 “산업단지 계획을 미리 알고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로 의심되는
2021-10-04 김정원 기자 -
[박규홍의 시사칼럼] 봉고파직(封庫罷職) 시키고 위리안치(圍籬安置)하렷다
#1. 조선일보 9월 30일 자 [정민의 世說新語] ‘무성요예(無聲要譽)’에서 발췌 인용한다.<이상황(李相璜·1763~1841)이 충청도 암행어사가 되어 내려갔다. 어둑한 새벽 괴산군에 닿을 무렵, 웬 백성이 나무 조각에 진흙을 묻혀 꽂고 있었다. 수십 보를 더
2021-10-04 김정원 기자 -
4일 개천절 대체휴일 충남‧대전서 72명 ‘무더기 감염’
개천절 대체휴일인 4일 대전과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2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감염경로 조사 중 19명, 지역감염 12명, 격리 중 4명(서울, 충남 금산 등), 타지역 감염 2명 등 37명이 발생했다
2021-10-04 김정원 기자 -
충남‧대전서 1일 아산 외국인 근로자 등 ‘64명 확진’
충남과 대전에서 1일 아산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충남도는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아산 4명, 당진 3명, 천안 2명, 보령 1명 등 10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이날 확진자는 42명
2021-10-0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퇴직 3月 남은 간부 2급 파격 ‘발탁’…이시종 ‘코드 인사’
◇대전 시내버스 노사 합의…정년 1년 연장 등 합의9월 마직막 날인 30일 파업을 단행했던 대전 시내버스가 노사 합의로 1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노사는 버스 운수종사자 비근 무자 유급휴일 수당은 기존 4일에서 추가 4일 늘어난 8일, 정년연장은 만 60세에서 61세
2021-10-01 김정원 기자 -
대전 7천명 돌파…대전‧충남서 깜깜이‧외국인 등 71명 ‘확진’
대전과 충남에서 9월 마지막 날인 30일 감염경로 불분명 및 외국인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1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지난 2월 대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7000명을 돌파했다.이로써 대전에서
2021-09-3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30일 화물연대‧대전시내버스 잇단 파업…‘일촉즉발’
◇화물연대 청주서 대규모 시위…경찰과 충돌 우려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가 3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SPC삼립 청주공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경찰과 충돌이 우려된다. 민주노총 등 충북도청 등 5곳에서 ‘10‧20 총파업 사수
2021-09-30 김정원 기자 -
대전‧충남서 29일 논산입영장정 등 76명 ‘무더기 발생’
대전과 충남에서 29일 대덕구 요양원 집단감염 및 논산 입영장정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6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산발적인 확산세를 나타냈다.대전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대덕구 요양원 집단 발
2021-09-2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20년만에 ‘국회 세종의사당법 통과’…2027년 ‘개원’
◇대전지법, 日 미쓰비시중공업 국내 자산 ‘매각 명령’대전지법이 지난 2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자산 매각 명령을 내림에 따라 실제 자산 매각까지 이뤄질지 주목된다.대전지법 민사28단독(김용찬 부장판사)은 강제
2021-09-2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혁신도시 시즌2’ 임박…金 총리 “올 가을 큰 가닥”
◇화물연대 등 30일 청주서 대규모 ‘집회’화물연대 등 민주노총이 오는 30일 오후 3시 충북도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지난 26일 밤부터 청주 SPC삼립 청주공장에 재집결해 집회를 벌이고 있다
2021-09-28 김정원 기자 -
국힘 충청권 시‧도당위원장協 “충청권 예산 홀대 좌시하지 않을 것”
국민의힘 충청권시도당(대전‧세종‧충남‧충북도당)은 27일 대전시당에서 충청권 시도당위원장협의회 2차 회의를 열고 충청권 상생공약 등을 개발, 대선 후보의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의회에서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청이 하나가 돼
2021-09-2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북혁신도시도 공공기관 임직원 30% ‘특공 먹튀’
◇세종 이어 ‘충북혁신도시’도 ‘특공 먹튀’…121채 전매‧매매세종시에 이어 충북혁신도시에서도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배정된 아파트 특별공급과 관련해 ‘먹튀 논란’이 일고 있다. 혁신도시에 공급된 특공 아파트 4채 중 1채는 전매 또는 매매를 통해 매각, 1인당
2021-09-27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