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장학금 73억 원 돌파…교육복지 지원 확대이승찬 이사장 “청년 꿈 위한 디딤돌 되길”
  • ▲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이 본사 대강당에서‘2026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에서 고·대학생 53명에게 총 7,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계룡건설
    ▲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이 본사 대강당에서‘2026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에서 고·대학생 53명에게 총 7,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계룡건설
    계룡장학재단이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실천을 위한 장학 지원을 이어갔다.

    8일 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이 계룡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에서 고등학생·대학생 53명에게 총 7,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올해 일반장학금 1억4,200만 원 가운데 1차 지급분이다. 

    한 학생은 “뜻깊은 지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찬 이사장은 “오늘의 지원이 여러분의 내일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앞서 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만6,318명에게 총 73억4,026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장학·교육·문화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대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