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차 백신 접종률 38%…국내 확진자 50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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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에서 지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8명이 신규 발생해 올해 들어 가장 적은 확진자 발생을 기록했다.

    도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청주 94명, 충주 25명, 제천 14명, 보은 2명, 옥천 6명, 영동 11명, 증평 5명, 진천 7명, 괴산 6명, 음성 7명, 단양 1명 등이 신규 확진됐다.

    최근 일주일(5.30~6.5)간 충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879명으로, 하루 평균 411.2명으로 나타났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총 55만5563명, 입원 2544명, 퇴원 55만3019명, 사망 727명으로 집계됐다.

    충북의 4차 백신 예방 접종률은 10.7%로 38.3%(인구 10.7%)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5022명으로 전날 9835명보다 4813명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