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청주노래방 관련 등 7명 확진
  • ▲ 충북 청주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뉴데일리 DB
    ▲ 충북 청주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뉴데일리 DB
    충북에서 6일 청주 노래연습장 연쇄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는 이날 10시 기준 청주 6명과 충주 1명 등 7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3028번(40대), 외국인인 3030번(50대)은 충북 2989번과 접촉해 감염됐으며, 충북 2029번(20대)은 인천 계양구 607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충북 3031번(40대)은 지인인 충남 보령 확진자인 3032번과 접촉해 감염됐으며, 충북 3032번(60대)은 직장동료인 충북 3032번의 접촉자, 충북 3033번(50대)은 해외입국자로 각각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 거주 5대인 충북 3034번은 가족인 충북 3014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한편 청주 노래연습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으로 증가했다. 

    이 중 노래연습장 도우미 10명, 이용자 14명, 기타 n차 감염자가 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