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꽃 포스터.ⓒ충남도
    ▲ 재꽃 포스터.ⓒ충남도

    충남영상위원회의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 사업과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영화 ‘재꽃’이 지난 5일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7일 도에 따르면 영화 재꽃은 당진을 주요 배경으로 도내에서 100% 촬영됐으며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 대상인 ‘뉴비전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지난 5일 당진CGV에서 감독·배우 및 당진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재꽃 시사회가 열려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정정희 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영화와 함께 당진이 영화촬영의 명소로 더욱 주목받는 도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