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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
충북 영동군 주최 ‘제22회 어린이날 큰 잔치’가 영동읍 용두공원에서 박세복 군수와 군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를 위한 체험·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금과 선물도 잇따라 기탁했다.
영동군 어린이날 큰 잔치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체험과 공연 등이 펼쳐지며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관내 기업과 단체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금과 선물 기탁이 줄줄이 이어지기도 했다.
㈜지명(대표 김윤경)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 저소득 아동 50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명은 그동안 4년여에 걸쳐 3000만원의 군민장학금을 기탁했다.
㈜매일유업(영동공장장 민성문)은 냉음료 56박스(50만원 상당)를 기탁했고, 영동우체국 한우송 집배원은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에게 물총 1000개와 단소 200개(70만원 상당)를 영동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공무원노동조합 영동군지부(위원장 임기철)도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자동 3단 우산 10개를 지원(15만원 상당)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