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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군 관내 학부모들이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행복지원 특강을 듣고 있다.ⓒ단양교육지원청
충북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대수)은 13일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행복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충북도립교향악단은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모차르트 터키행진곡, 영화 엔터테이너 주제곡 등을 연주해 학부모의 감성을 행복하게 했다.
이어 진행된 행복지원 연수에서 김현국 강사는 ‘21세기 인재, 감정코칭으로 만든다’는 주제로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회복탄력성을 풍부하게 해 미래를 살아가는 자녀로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연수에 참가한 김민희 학부모는 “자녀를 진심으로 수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고 행복한 부모가 건강한 자녀를 만든다는 이야기에 공감 받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