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승구 계룡건설 신임 회장이 ⓒ게룡건설
    ▲ 한승구 계룡건설 신임 회장이 ⓒ게룡건설

    한승구 계룡건설 신임 회장이 3일 공식 취임했다.

    한승구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계룡건설이 창업초기의 시련을 극복하며 대기업 건설사와 당당히 맞서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면서 “이제는 새로운 100년을 건설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와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략경영, 소통경영, 인재경영, 윤리·상생경영, 변화·창조경영 등 5가지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 회장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창조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회사의 미래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 회장은 충남고와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계룡건설에 입사한 이후 건축본부 부사장과 사장을 역임하면서 대외 영업력 향상을 통해 계룡건설을 공공부문의 강자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