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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립대학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14~22일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충북도립대
충북도립대학이 재학생에 취업에 자신감을 키워주기에 나섰다.
충북도립대에 따르면 14~22일까지 2차에 걸쳐 본관 강의실에서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Career Assistance Program+)을 운영했다.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가치관‧선호도에 기반해 진로 및 직업 선택을 유도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자신감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에서는 직업선호도 검사, 내 꿈의 변천사, 의사결정유형 진단 등 진로탐색 교육은 물론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의 이해, 모의면접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병준 학생(컴터융합공학과2)은 “이번 CAP+ 참가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꿈에 대한 확신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현 취업정보센터장(의료전자기기과교수)은 “재학생들의 진로탐색과 구직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청주고용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사업으로 충북도립대학은 2008년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