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창근 제천시의사회장(가운데)이 제천지역자활센터에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제천지역자활센터
    ▲ 이창근 제천시의사회장(가운데)이 제천지역자활센터에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제천지역자활센터

    충북 제천시의사회(회장 이창근)는 지난 10일 제천연세안과에서 제천지역자활센터에 상품권 250만원을 전달했다.

    센터는 이날 전달받은 상품권을 자활사업 참여가구 25명의 자녀들의 교복과 가방, 문구 등 학용품을 구입해 전달할 예정이다.

    제천시 의사회는 2012년부터 제천지역자활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복과 학용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박월순 제천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급여로 생활하는 자활사업 참여자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