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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
올해 첫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9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59개교 1학년 1만3373명, 2학년 1만4421명, 3학년 1만4701명이 응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2분까지 진행된다.
평가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영역이며 문항은 5지선다형과 단답형이다.
특히 4교시에는 대수능 체제에 맞춰 필수 과목인 한국사 과목의 시험을 치러진다.
평가결과는 오는 24일부터 채점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학교별 성적일람표와 개인별 성적표를 각 학교별로 전달할 예정이며 영역별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등급 등이 포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