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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경찰서가 신백동에서 치안설명회를 마치고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천경찰서
충북 제천경찰서(서장 전병용)는 9일 신백동 주민센터에서 맞춤형 치안정책을 설명하는 등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치안설명회는 전병용 서장과 경찰관계자,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사고 예방활동과 맞춤형 치안정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경찰은 지역별 특성에 따라 주요 사건·사고 유형이 다르고 주민의 요구나 건의 사항이 달라 지역에 맞는 맞춤형 치안정책에 펼쳐 안전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각 동을 순회하며 치안설명회를 열고 있다.
전병용 서장은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 지역치안에 반영해 공감 받고 신뢰를 얻는 치안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했다.
제천경찰서는 지난 8일 중앙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개월간 읍·면·동 7개 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