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통대 비행훈련원이 홈빌더운동 멘토링사업 학생들을 초청, 항공체험캠프를 열었다.ⓒ교통대
    ▲ 교통대 비행훈련원이 홈빌더운동 멘토링사업 학생들을 초청, 항공체험캠프를 열었다.ⓒ교통대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비행훈련원(원장 방장규)이 4, 5일 이틀간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홈빌더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초·중학생 26명을 초대해 항공체험 캠프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항공체험캠프는 아이들에게 꿈과 미래에 대한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항공운항학과 학생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 파일럿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해 주고 진로에 대한 상담시간도 가졌다.

    체험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실제 파일럿처럼 운행해보는 시뮬레이션 모의비행 체험과 항공기로 푸른 하늘을 직접 날아 볼 수 있는 체험비행을 통해 넓은 세상을 보며 자신의 비전과 꿈을 찾는 기회가 됐다.

    한편 홈빌더 운동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주관으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맨토링 사업, 개별 가정방문, 맞춤교육 제공, 가족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