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전경.ⓒ한국교통대
    ▲ 한국교통대 전경.ⓒ한국교통대

    한국교통대 SK청년비상사업단(단장 안형환)이 SK청년비상프로그램 사업 1차년도(2016)사업성과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차년도(2017)사업비 3억1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교통대 SK청년비상사업단은 지난해 SK청년비상프로그램을 통해 11개 창업 강좌 진행을 통해 창업동아리 14팀을 발굴했다. 

    사업단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동아리팀이 각종 창업경진대회에서 17회 입상, 특허출원 3건 등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안형환 SK청년비상사업단장은 “대학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교통 연계 및 ICT, IoT관련 청년 창업이 계속해서 늘어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창업동아리 지원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지원하고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이 관리하는 SK청년비상프로그램은 수도·충청권, 울산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인프라 및 우수대학을 선정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일괄 지원, 청년들의 창업교육 및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