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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충북문인협회가 2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도서 600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되는 책은 충북 작가 30여명의 저서로써 15~16년 간 충북문화재단 지원금으로 출간한 책으로 관내 도서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충북문인협회는 도내 문학 활성화를 위해 작품교류 활동 촉진, 문학공원 등 인프라 구축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관영 전 회장은 “이번 도서기증이 관내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학관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문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관내 도서관(진천, 광혜원)에서 기증받은 도서는 각각 983권, 1001권으로 총 1984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