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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장주 단양군 환경위생과장.ⓒ단양군
장장주 충북 단양군 환경위생과장(58)이 ‘2016년 정부 우수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장 과장은 녹색제품 구매촉진 정책, 환경개선부담금 및 탄소포인트제, 환경보전 및 한강수계 관련 업무 등을 적극 추진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는 1982년 공직에 입문해 홍보, 인사, 예산 등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면서 창의적 사고와 특유의 온화한 성품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그는 봉사활동으로 2008년 ‘피닉스 밴드’를 결성해 지역축제와 요양원 등을 찾아 음악으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장장주 환경위생과장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새로운 시작이라는 각오로 선·후배 공무원과 합심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부 우수·모범 공무원은 매년 국정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직무를 창의적으로 성실히 수행해 국정과제 추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