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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양희 충청북도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충북모금회
충북수레바퀴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12일 리프트버스 출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출고 기념식에는 김양희 충청북도의회 의장과 기부자, 자원봉사자, 이용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용국 충북수레바퀴 소장은 “중증이나 대부분 후천성 장애를 입은 사람들이 많아 교육 및 사회프로그램 참여 욕구가 높으나 이동이 불편했다”며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가 한층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금회 관계자는 “장애인단체의 차량지원 욕구는 계속 늘고 있는데 지원할 수 있는 차량은 한정적”이라며 “도움을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고된 휠체어리프트 버스는 충북 아너소사이어티인 27호인 케이바이오매스 김홍영 대표와 SK하이닉스의 지정기탁으로 지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