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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는다

입력 2016-11-11 07:17 | 수정 2016-11-11 07:36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
《화엄경의 경구》

더 큰 것을 얻으려면 버려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재물을 점점 더 높이 쌓고, 권력을 더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결국 ‘쇠똥구리’처럼 재물은 지나친 탐욕에 짓눌리고, 권력은 ‘탐욕의 방아쇠’에 의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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