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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항상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라

입력 2016-06-10 02:48 | 수정 2016-06-10 02:53

크게 생각하고 항상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라.
선택의 폭을 최대한 넓히고 발로 뛰면서 시장을 조사하라.
지렛대를 사용하고 입지보다 전략에 주력하라.
최고의 물건을 만들고 사업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라.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미국 대선판’을 뒤흔들고 있는 트럼프는 허세 가득한 ‘트러블 메이커’인 반면, 치밀하고 집요한 협상가입니다.

‘거래의 달인’ 트럼프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치밀한 준비를 한 뒤 참을성 있게 기다리다가 한순간 기회가 오면 먹잇감을 낚아채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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