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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 경영노트] 여민동락(輿民同樂)

입력 2016-04-15 07:42 | 수정 2016-04-15 10:32

혼자 즐기는 것보다 여럿이 즐기는
것이 낫고, 소수의 사람과 즐거움을 나누기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는 편이 더 즐겁다.

《맹자》

여민동락은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정치 실현의 지름길’을 의미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여민동락의 뜻을 제대로
알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집·불통·권위를 내려놓는
‘여민동락의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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