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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무너지는데 5분이면 족하다

입력 2016-04-10 17:15 | 수정 2016-04-10 17:21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좋은 평판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면 족하다.
(기업에 평판은 전부다.)

《워런 버핏》

최근 ‘오너의 슈퍼 갑질’에 기업들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현대BNG스틸 정일선 사장, 몽고식품 김만식 명예회장, MPK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등 오너들의 도 넘은 슈퍼갑질이 급기야
소비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고 결국 불매운동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무너지는 데는 5분이면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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