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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입력 2016-04-08 10:35 | 수정 2016-04-08 10:44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누구나 창조성은 갖고 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없어서 혁신을 못하는 회사는 없다.
(다만) 그것을 발전시키지 못할 뿐이다.
《데이비드 버커스, 美 오럴로버츠대 교수》
 

코닥은 1975년 멋진 디지털 카메라 기술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로버트 부사장은 시장성이 없다고 오판하는
우를 범하고 맙니다.
코닥의 디지털 카메라처럼 누구나 멋진 아이디어는 있습니다.
그러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가치가 있듯이 
좋은 아이디어도 실천하고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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