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인생은 자동차 핸들과 같다

입력 2015-11-05 21:26 | 수정 2015-11-05 21:28
인생은 자동차 핸들과 같아서
살짝만 움직여도 방향이 완전히 바뀐다.
여기서 1%만 틀어도 저 끝에 가서는 천양지차다.
다만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해야 한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어떻게 가야 할지를 어찌 알겠나.
《톰 오닐, ‘1%의 원리’의 저자》
 
습관은 우리의 인생을 바꿉니다.
지금 우리의 존재는 매일 반복된 행위(습관)의 결과입니다.
좋은 행동은 좋은 습관에 의해 길러지고 만들어집니다.
무슨 차를 살까, 무슨 옷을 살까를 고민하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을 하루 1%(하루 14분)만 투자한다면,
인생의 커다란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