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서 유성 요양원 관련 등 20명 확진…계속 ‘확산’

    5일 대전에서 20명, 6일 충북 충주에서 1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 발생했다.6일 시에 따르면 대전 1804번‧1805번은 각각 대전 1788번과 1795번 확진자 관련이고, 1806번은 역학조사 중이다.유성구 거주 20대인

    2021-05-06 김정원 기자
  • 대전시, 내년 복권기금 104억 확보

    대전시가 내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에 사용될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 103억9400만 원을 확보했다.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확보된 복권기금은 휠체어 전용 차량

    2021-05-06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소상공인 700억 저금리 대출 지원

    대전시가 오는 10일부터 5일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7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저금리로 대출 지원을 위해 접수받는다.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접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적시 자금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위기극복 대출자금은 업체

    2021-05-06 김경태 기자
  • [충청브리핑] 백신 접종 의향 ‘61.4%’…6.6%p 감소

    ◇‘백신 부작용 피해자’…보상 폭넓게 해줘야6일자 신문들은 ‘백신 불신’ 관련 기사가 많았다. 특히 신문들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인한 국민청원이 14건이었으며, 백신 접종 의향은 6.6%p 감소한 61.4%로 나타났다(중수본 인식조사결과)고 보도했다

    2021-05-06 김정원 기자
  • 대전서 5일 감염경로 불명 등 ‘무더기 확진’…15명 감염

    어린이날인 5일 대전에서 유성 요양원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대전 1789(50대)~1790번(30대)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로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고, 1791번(50대)은 역학조사 중인 1769번

    2021-05-0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5일 감염경로 불분명 등 확진자 속출…13명 발생

    충남에서 어린이날인 5일 해외입국자 및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도에 따르면 계룡 22번(70대)‧아산 521번(50대), 50대‧60대‧40대인 천안 1136~1138번은 감염경로 미확진 확진자로

    2021-05-05 김정원 기자
  • 강원서 4일 강릉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등 48명 ‘감염’

    강원에서 4일 강릉에서 외국인 노동자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8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강원도는 5일 0시 기준으로 강릉 44명을 비롯해 원주 4명, 영월 1명 등 모두 4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평창에서 확진된 러시아

    2021-05-0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4‧5일 감염경로 불명 등 9명 신규 발생

    충남에서 4‧5일 감염경로 분불명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도에 따르면 공주 132번(50대)‧133번(50대)은 경기 수원 2245번의 접촉자인 충남 3100번과 접촉 후 코로나19 검사

    2021-05-05 김정원 기자
  • 대전‧청주서 4일 감염경로 불명 등 ‘6명 확진’

    대전과 충북에서 감염경로 불분명 및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덕구와 중구에서 30대와 20대 2명이 4일 추가 확진됐다.대전 1787번은 역학조사 중인 1777번 관련 확진

    2021-05-05 김정원 기자
  • 충북서 4일 감염경로 불명 등 11명 신규 발생…재확산

    충북 청주와 제천 등에서 논산 75번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확진됐다.충북도는 4일 오후 9시 30분 기준으로 청주 4명, 음성 4명, 제천 1명, 진천 1명, 단양 1명 등 모두 1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청주 거

    2021-05-05 김정원 기자
  • 강릉서 4일 외국인 노동자 등 44명 ‘집단감염’

    강원도 강릉에서 4일 외국인 노동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4명이 무더기로 감염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강원도와 강릉시에 따르면 러시아 등 외국인 노동자인 강릉 282~324번, 강릉 325번은 양양군 42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이날 44명이

    2021-05-05 김정원 기자
  • 대전서 4일 감염경로 불명 등 확진자 ‘폭증’…16명

    대전에서 4일 유성 요양원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무더기로 쏟아졌다.시에 따르면 대전 1771~1772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로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고, 대전 1773번은 경기 수원시 확진자 관련한 감염자로&n

    2021-05-04 김정원 기자
  • 세종시의원 국가산단 인접 부동산 투기 의혹 영장기각

    내부 정보를 이용해 세종 국가산업단지 인접 지역에 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를 받는 차성호(51) 세종시의원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대전지법 조준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법)과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

    2021-05-04 이길표 기자
  • 강원 평창 154번 집단감염 ‘폭증’…3일 ‘13명 양성’

    강원에서 3일 평창 154번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해 다시 확산세로 돌아섰다.강원도는 4일 0시 기준으로 평창에서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것으로 비롯해 강릉 6명, 홍천 2명, 춘천 1명 등 모두 22명이 확진

    2021-05-04 김정원 기자
  • 충북도,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도입…감염취약시설 보급

    충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진입 억제와 감염 유행세 차단을 위해 자가검사키트를 시범 도입한다.도는 4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SD바이오센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자가검사키트 기탁식을 갖고 코로나19 확진자 감소를 위한 방역대책으로 자

    2021-05-0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