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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교회발 집단발생 18명으로 늘어…강력 대응
충북 청주시는 지난 7일 상당구 소재 소형 교회에서 목사와 가족 등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9일 오전 9시 기준 1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관련 확진자가 총 1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일 즉시 해당 교
2021-09-09 김정원 기자 -
박상돈 시장 “소망대출플러스 금리 1% 최대 3천만원 지원”
박상돈 천안시장은 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천안시는 천안사랑카드를 발행, 소상공인의 특례보증을 확대 시행해 고용을 안정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지난 7월부터 6%로 하향 조정한 천안사랑카드 캐시백을 각종 행사 등의 취소로 절감되
2021-09-09 김정원 기자 -
세종시 밤새 6명 추가 확진…천안·청양·청주 확진자 접촉
세종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9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등 6명(세종 1043~1048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1044·1045번) 2명은 충남
2021-09-09 이길표 기자 -
조길형 시장 “시민 불편 확인 해결이 지역발전 핵심”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은 9일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불편을 확인하고 해결해 드리는 것이 진정한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며 “수시로 현장을 확인해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행정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조 시장은
2021-09-09 여명구 기자 -
세종시 특화,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10월 문 연다
세종시가 특화로 조성 중인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1호)'가 이달 공사를 마무리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9일 오전 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비대면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시가 모두의 놀이터 조성을 위해 민선 3기 시정 공약으로 채택하고 놀
2021-09-09 이길표 기자 -
충남서 8일 코로나 ‘역대급’ 152명 폭발적 증가…‘4단계 격상’ 검토
충남에서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152명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앞서 지난 8일 오후 6시 기준 충남 아산 A 교회 집단발생(누적 88명) 등으로 100명이 발생한 데 이어 밤새 52명이 추가 감염됐다.충남도는
2021-09-09 김정원 기자 -
밤새 청주 유흥업소발 등 3명 ‘확진’…8일 ‘33명 확진’
충북에서 밤새 청주 유흥업소 집단발생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총 확진자는 33명으로 증가했다.충북도는 9일 0시 기준으로 지난 8일 충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20명(밤새 3명 추가 확진), 진천 5명, 옥천
2021-09-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아산교회發 등 충남 역대 ‘최대 확진’…‘4단계 격상’ 임박
◇아산 종교발 집단감염 교인 88명 무더기… ‘확산세’충남 아산 A 교회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한 이후 교인 88여 명(7일 10명, 8월 77명 확진)이 집단감염되면서 가족‧지인으로 확산되고 있다.아산 A 교회 집단감염은
2021-09-09 김정원 기자 -
“종교시설 왜 이래”…아산 A교회 88명 무더기 ‘감염’
충남 아산에서 종교 관련 집단 발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47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충남 총 100명으로 폭증했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아산에서 A 교회 집단발생 등과 관련해 29명이 무더기로 발생했으며, 부여 8명, 당진 6명,
2021-09-08 김정원 기자 -
대전서 8일 市 직원 등 18명 ‘감염’…직원 70명 ‘PCR 검사’
대전에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5976~5993번)이 발생해 6000명에 육박했다.시는 이날 6시 기준으로 서구 11명, 유성구 5명, 중구 1명, 대덕구 1명 등 18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이날 확진자 중에는 탐방동 학원 집
2021-09-08 김정원 기자 -
청주 교회관련 11명 ‘무더기’ 감염…충북 8일 28명 ‘확진’
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8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주 17명, 진천·음성 각 4명, 옥천 3명 등 4개 시군에서 산발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이 가운데 내국인은 22명이며, 외국인은 6명이다
2021-09-08 김동식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 “지방분권시대, ‘지역대표형 상원제’ 필수”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8일 “지방분권시대에 이제 ‘지역대표형 상원제’는 필수”라고 강력히 주장했다.이 지사는 이날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지역대표형 상원제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지
2021-09-08 김동식 기자 -
충주시, 이차전지 산업육성 ‘본격화’…기업체와 협력 강화
충북 충주시가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이차전지 주요 기업체와의 협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시는 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 내 이차전지 기업체 관계자와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발전을 위한 기업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
2021-09-08 여명구 기자 -
용담댐 ‘과다방류’ 피해 영동주민 150억 보상 신청
지난해 8월 전북 진안 용담댐의 갑작스런 방류로 수해피해를 입은 충북 영동군 주민들이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환경분쟁 조정 신청을 한다.8일 영동군에 따르면 피해를 본 이 지역 485가구는 오는 9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를 방문해 방류피해를 입은 4,632건에 대해
2021-09-08 김동식 기자 -
공주시, 민선 7기 기업 90개 유치…1400여명 공용 창출
충남 공주시가 민선 7기 들어 추진한 기업 유치 활동이 결실을 보고 있다.8일 시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 8월까지 공주시가 유치한 기업은 총 90개로, 투자 규모는 약 2840억 원, 고용인원은 141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산업(농
2021-09-08 이길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