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누적 2454명…충북 누적 543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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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에서 밤새 청주 유흥업소 집단발생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총 확진자는 33명으로 증가했다.

    충북도는 9일 0시 기준으로 지난 8일 충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20명(밤새 3명 추가 확진), 진천 5명, 옥천 4명, 음성 4명 등 3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중 밤새 청주에서 추가 확진된 3명은 지인 접촉자 2명, 직장동료 전파로 인한 감염 1명 등 40대 3명이다.

    청주 확진자 중에는 유흥업소 집단 발생 관련 확진자가 추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2454명, 옥천 76명, 진천 507명, 음성 603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5437명으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