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룡동 1051세대 대단지… 자연과 생활 인프라 갖춘 주거벨트 중심지
  • ▲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들어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조감도.ⓒ동문건설
    ▲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들어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조감도.ⓒ동문건설
    동문건설이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일원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376-5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이 중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삼룡동은 현재 용곡·신흥·구룡동을 잇는 약 1만5000 세대 규모의 신규 주거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향후 약 2만 호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어 천안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서의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

    주거 환경 또한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위치해 도심 속 녹지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약 2000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 여건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가 인접해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 개선 기대감도 단지의 매력을 높이는 요소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 시설은 물론 충남천안의료원, 법원, 검찰청 등 주요 공공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내부에는 스크린골프장, 키즈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되며, 탑층 다락형 및 테라스 설계와 어린이 물놀이 시설 등 가족 친화적인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대규모 주거벨트 형성의 중심에 위치한 만큼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청약 일정은 5월 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수) 1순위, 7일(목)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정당 계약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4월 30일(목) 정식 개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