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편지를 따라 떠나는 체험형 전시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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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포스터.ⓒ충북문화재단 제공
다음달 7일부터 8월 23일까지 관람객이 전시 공간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이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개최된다.전시는 ‘편지’를 매개로 한 스토리형 동선으로 구성됐다.우체통을 매개로 한 스토리형 동선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편지’를 따라 이동하며 각 공간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시장 내에서 미피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인터랙티브(체험형) 콘텐츠와 미디어 요소를 결합한 전시 연출을 통해 몰입도도 높였다. 오리지널 컬렉션과 아카이브 자료를 함께 구성해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장 마감 17시 30분)다.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 제시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