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공직 경험 ... 도로 및 공항기술사 자격 보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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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가 김희식 제7대 상임이사 취임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김희식 전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이 24일 충북개발공사 신임 상임이사에 취임했다.도로 및 공항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김 상임이사는 공공개발 사업의 기획부터 시행까지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 상임이사는 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도시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1989년 진천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충청북도 수자원관리과장 △증평군 부군수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하는 등 35년간 기술 행정 분야에서 근무했다.김 상임이사는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공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