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9,900원으로 카페·맛집·공방 혜택 한 번에… 초정치유마을 입장료 50% 할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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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C패스 로컬 투어 홍보 포스터.ⓒ충북문화재단 제공
9900원 짜리 ‘청주 C패스’ 하나 있으면 청주시내 카페 맛집 공방을 돌며 맘껏 즐길 수 있다.‘C패스’는 지난해 지역 쇼핑관광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충북문화재단이 도입한 투어패스로, 청주 성안길을 중심으로 카페, 맛집, 공방 등 지역 가맹점과 주요 관광지를 하나로 연결한 상품이다.모바일·QR 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별 관광객의 편의성과 체험성을 동시에 높였다.최근에는 힐링 관광지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초정치유마을 입장료 50% 할인하는 혜택 등이 추가됐다.이벤트 참여를 위한 리플렛을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앞 C스퀘어에서 수령한 뒤 가맹점 및 인근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 3개 이상을 모으면 2만 원 상당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한편, ‘C패스’는 국내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6개 플랫폼, 해외에서는 트립닷컴(Trip.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