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통(通)하다’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운영체험·요리로 다문화가족 언어·관계 강화
-
- ▲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과 이중언어 사용 활성화를 위한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말이 통(通)하다’를 운영한다.ⓒ금산군
금산군가족센터는 내달 7일~5월 2일까지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과 이중언어 사용 활성화를 위한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말이 통(通)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부모교육과 함께 목공·전통놀이 체험, 키링·자석 만들기, 요리 활동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된다.특히 나라별 모국 음식 만들기를 통해 정보 공유와 소통도 지원한다.베트남·필리핀·중국·일본 등 국적의 다문화가정 20여 곳이 참여한다.자세한 사항은 금산군가족센터(☏ 750-4189) 또는 금산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